
[서울안전누리] 서울시, 재난안전 기술설명회 '채움에스앤시 제안 기술' 채택
서울시, 재난안전 기술설명회 제안 기술 9건 시정 도입... 우수기술 홍보기회 늘린다.
전기차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시스템(친환경차량과)
지난 2024년에 개최되었던 기술설명회는 총 12회로 29건의 제안기술이 소개되었다고 합니다.
저희 채움에스앤시는 마지막 12차인 '재난안전분야 기술설명회'에 참석하였고, 결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, 최종적으로
채택된 기술안들이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에 공개되었습니다.
채택된 기술 9건을 요약하자면...
▲ 스마트 전기화재 예방시스템(자활지원과) ▲ 고출력 지향성 안전 방송시스템(도로계획과) ▲ 부식방지 코팅기술(교량안전과)
▲ 과속주행차량 과적 측정기술(교량안전과) ▲ 안전점검용 수중 드론(교량안전과) ▲ 안전점검용 자율주행 드론(교량안전과)
▲ 도로 살수/염수기능 통합 관리시스템(도로관리과) ▲ 도로침수 모니터링시스템(치수안전과)
그리고, 채움에스앤시에서 제안했었던 ▲ 전기차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시스템(친환경차량과) 입니다.
위 9건에 대해서는 시정에 도입을 추진 중에 있으며, 시범사업 추진을 검토하고, 채택 기술에 대해서는 사업효과를 모니터링하여 뛰어난
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. 또한, 검증된 기업은 '2025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' 참가를
지원하여 추가적인 홍보기회를 준다하니 저희 '전기차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시스템'이 재난안전에 필수적인 기술력으로 인증 받을 수 있기를
기대해 봅니다.
출처 : 서울안전누리 https://safecity.seoul.go.kr/